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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차량용품

싼타페 mx5 운전석 조수석 시트백커버 크레이지몬스터 프리미엄 블랙 구매 후기

by Reviewer♪ 2025.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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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백 커버 구매 품목 및 금액

 

싼타페 MX5

운전석 조수석 시트백 커버는

크레이지 몬스터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매했다

 

헤드 레스트 걸이에

커튼처럼 거는 방식보다

깔끔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제품을 찾았다

 

크레이지 몬스터

프리미엄 블랙 제품은

좌우세트 80,000원이다

 

일반형과 프리미엄형은

10,000원 차이가 나고

수납커버 모양도 다르다

 

시트백 보호만 되면 되고

일반형 수납커버가 더 맘에 들어서

구매하려고 했으나

그 시기 블랙 품목이

프리미엄 제품 외엔

모두 품절이라 어쩔 수 없이

만원 더 주고 구매했다 

 

시트백 커버 장착 모습

 

시트백 커버를 씌우기 전 모습

 

아이들이 발자국 남기기 전에

빠르게 시트백 커버부터 씌웠다

 

가죽시트와 플라스틱 사이

틈사이로 제품을 프레임을 밀어 넣는다

플라스틱 부분만

씌워서 설치하는 형태이다

대충 모양을 맞추고

시트백  가죽과 플라스틱 틈새 사이로

커버 프레임을 밀어 넣는다

 

커버 프레임을 일단 밀어넣고

좌우로 움직일 수 있으니

처음부터 위치를 맞추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엄지 손가락으로 꾹꾹 밀어 넣으면

쉽게 들어간다

 

시트백의 위쪽에

프레임을 먼저 넣고

수납 부분도 위치를 맞추고

커버를 아래로 당겨준다

 

 

측면도 마찬가지로 

시트의 틈사이로

프레임을 밀어 넣으면

쉽게 들어간다

 

위쪽과 옆쪽에

커버 프레임을 모두 밀어 넣으면

이어지는 경계부위가

튀어나오는데

 

손으로 시트의 플라스틱 부분을 당겨

튀어나온 커버를 안쪽으로

쏙 넣어주면 

깔끔하고 매끄럽게 정리된다 

 

설치가 제일 어려웠던

수납 부분 커버

 

이건 내가 요령이 없어서 인 것 같은데

운전석, 조수석 모두 

빡빡하고 힘들게 설치했다

 

수납공간의 아래 부분 틈으로

커버 아래 프레임을 먼저 밀어 넣고

거꾸로 씌웠는데

수납공간의 가장자리를

커버로 덮는 과정에서

손가락과 손톱이 너무 아팠다

 

여유 공간이 너무 없기도 했고

요령이 없으니

힘으로 낑낑거리다가

마무리했다

설치 완료

 

사용 후기 및 마무리

 

이번 겨울

첫눈이 오던 날

차가 탁송되어 왔는데

눈을 밟고 차에 타니

더러워지는 게 보여

마음 급하게 주문한

시트백 커버

 

여러 제품 비교 하지 못했지만

걸이형태가 아닌

일체형으로 씌워 설치한 커버라

여전히 깔끔하고 

유지가 잘 되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발로 차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않는 게 제일 좋다

 

금방 털어내면 되니까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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